<네이버 서치> <구글 서치콘솔> 국립백두대간수목원, 멸종위기 침엽수 알리기 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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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백두대간수목원, 멸종위기 침엽수 알리기 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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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백두대산수목원 방문자센터 포토존

 

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고산 침엽수들이 집단 고사하고 있다고 합니다. 구상나무 숲은 33%, 분비나무 숲은 31%, 가문비나무 숲은 40%(전체 평균 32%)씩 쇠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.

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멸종위기에 처한 침엽수 알리기에 나섰고, 위기에 빠진 산림 생태계에 대한 젊은세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.

'늘 푸르게 널 지킬게'란 주제로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방문자센터 내에 꾸며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게시하면 한정수량으로 제작한 폴꾸키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. 폴꾸키트는 멸종위기 침엽수 7종 엽서, 마스킹테이프, 호랑이 캐릭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>>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부지 3만2235㎡에 멸종위기 고산침엽수 보존원을 조성해 산림생물자원 보전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.<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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