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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는 해양수산부 주최·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 어촌관광사업 등급 심사에서 주전어촌체험휴양마을이 경관 및 서비스·체험·숙박 등 3개 부문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.
어촌관광사업 등급 심사제도는 어촌관광사업의 등급을 세분화해 차별화된 사후관리로 어촌관광을 희망하는 이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·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했다고 하는데요.
등급결정기관인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전문가 현장심사단을 구성해 경관 및 서비스·체험·숙박·음식 등 4개 부문에 대한 현장평가하고 등급결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등급을 결정한다고 합니다.
주전어촌체험휴양마을은 나잠어업을 하는 해녀들에게 직접 물질을 배울 수 있는 해녀체험이 가능하며, 성게미역국과 전복요리 등 해녀들이 채취한 수산물로 만든 '해녀밥상'을 맛볼 수 있고 낚시·농촌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나들이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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