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네이버 서치> <구글 서치콘솔> 구례수목원에 '꽃중의 왕' 모란 피기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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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지, 볼거리

구례수목원에 '꽃중의 왕' 모란 피기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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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 구례군 산동면 '구례수목원'에서 '꽃 중의 왕'으로 불리는 모란이 피기 시작했습니다. 구례수목원에는 모란과 작약 26품종 1000여그루가 식재되어 있는데요.



모란꽃은 이번 주 개화해 다음 주에 꽃이 활짝 피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, 작약꽃은 다음 주부터 개화해 다음 주 주말께 절정을 이룰 전망이라고 합니다.

 

 

전남에서 유일한 공립수목원인 구례수목원에는 1148종의 13만 그루의 식물이 있으며, 4월부터 야생화 꽃으로 옷을 갈아 입는다고 합니다.

 


4월에는 목련, 조팝나무 등 20여종의 야생화를 시작으로 철쭉, 원추리까지 8월까지 평지에서부터 노고단 정상부까지 시기별로 꽃을 피웁니다.

 

 

특히 6월에는 100만송이 수국길이 장관을 이루고 약 2㎞의 테마수국은 아나벨수국, 떡갈일 수국, 미국수국, 산수국, 목수국 등 길, 100여종의 수국이 식재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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